“힘 닿는 데까지 화성지역 법률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설 생각입니다.”.
그는 현재 화성지역에서 형사·기업법무 분야를 중심으로 법률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대해 그는 “인연을 통해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직원의 고충 상담 등 실질적으로 필요한 법률 지원을 하게 됐고 그런 활동이 이어지면서 자연스럽게 화성시와도 연결됐다”며 “필요한 곳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다 보니 지금까지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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