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문동주가 시범 경기에 처음 등판해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문동주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6 KBO리그 시범 경기 SSG 랜더스와 홈 경기에 선발로 나와 3이닝 탈삼진 1개에 피안타와 사사구 없이 무실점을 기록했다.
지난해 정규 시즌 11승 5패, 평균 자책점 4.02를 기록한 문동주는 삼성 라이온즈와 플레이오프 때 2경기 1승 1홀드, 6이닝 탈삼진 10개, 무실점으로 쾌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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