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무대에서 코리안 더비가 엇갈린 가운데 손흥민이 뛴 로스앤젤레스FC(LAFC)가 정상빈의 세인트루이스 시티를 꺾었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정상빈은 손흥민이 빠진 후반 37분 교체 투입되며 코리안 더비가 이뤄지진 않았다.
후반 15분 세인트루이스에 먼저 기회가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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