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왕족의 유배지였던 인천 강화군 어르신들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관람 소감은 남달랐다.
강화군노인복지관이 지난 주말 강화작은영화관에서 마련한 개방형 경로당 문화프로그램 ‘마을과 함께, 시네마 동행’에 참여한 어르신들이 저마다 한 마디씩 건넸다.
이번 영화 관람에는 강화 개방형 경로당 5곳 어르신과 주민 50명 가량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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