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인천시에 따르면 최근 인천 중구 한중문화관에서 ‘제3회 i+ 디자인 세미나: 한·중 교류의 도시, 인천’을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개항 이후 이어져 온 인천과 중국의 교류 역사를 돌아보고, 다양한 문화와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글로벌 생활공동체 도시로서 인천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조발제를 맡은 김영순 인하대학교 다문화융합연구소장은 ‘세계가 함께 살아가는 도시, 인천’을 주제로 발표하며 인천이 개항 이후 다양한 문화와 사람들이 모이며 성장해 온 도시라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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