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의 아이콘 손흥민(33)이 또 한 번 득점에 실패한 가운데, LAFC는 홈에서 승리를 챙기며 리그 4연승 질주를 이어갔다.
이 경기 LAFC는 4-2-3-1로 나섰다.
세인트루이스는 3-4-2-1로 경기를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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