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중부사령부는 14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어젯밤 미군은 이란 하르그섬에 대한 대규모 정밀 타격을 수행했다"고 밝히고 공습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미군이 하르그섬의 군사시설을 집중 타격하면서 석유 인프라는 보존한 것은 이란이 봉쇄한 중동의 원유 수출 항로인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 재개를 압박하려는 의도로 읽힙니다.
한편, 이란은 미군이 하르그섬을 공습하자 즉각 중동 내 석유·경제·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공격을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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