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50% 오르면, 건설생산비용 1% 상승"…토목공사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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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50% 오르면, 건설생산비용 1% 상승"…토목공사 비상

국제 원유 가격의 기준인 브렌트유가 미국·이란 전쟁 개전 이후 40% 넘게 상승한 가운데, 국제유가 50% 급등 시 국내 건설 생산 비용 상승률이 1%를 넘는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15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발간한 ‘원유 가격 상승이 건설 생산비용에 미치는 영향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유가 50% 상승 시 국내 건설 생산 비용은 1.06% 오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건산연이 건설 투입 요소 380개 가운데 유가 10% 상승에 영향이 큰 요소를 분석한 결과 경유에 의한 영향이 전체 파급 효과의 35.2%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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