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관영지, 세르비아 中미사일 도입 주목…"높은 호환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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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관영지, 세르비아 中미사일 도입 주목…"높은 호환성" 강조

중국 관영매체가 '친중 유럽국' 세르비아의 중국산 초음속 공대지 미사일(CM-400AKG) 도입에 주목하며 기존 전투기와의 높은 호환성을 강조했다.

14일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계열의 영자신문 글로벌타임스는 알렉산다르 부치치 세르비아 대통령의 발언을 인용해 세르비아가 최근 중국산 CM-400AKG를 공군에 도입했다면서 이 같이 보도했다.

앞서 부치치 대통령은 세르비아 국영 RTS TV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상당수의 CM-400AKG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이 확보할 것"이라면서 기존에 보유한 러시아제 MiG-29 전투기를 개조해 이 미사일을 탑재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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