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한동희(27)가 옆구리 부상으로 쉬어간다.
롯데 구단 관계자는 14일 “한동희가 병원 검진 결과 왼쪽 내복사근 미세손상 진단을 받았다.관리 차원서 약 2주간 휴식을 부여할 예정”고 밝혔다.
지난해 국군체육부대(상무)서 전역한 한동희는 올 시즌 롯데 전력의 가장 큰 플러스 요인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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