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선수단이 2026시즌을 앞두고 안과 종합검진을 실시했다.
2025시즌 종료 뒤 오키나와 마무리캠프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진행했으며, 이번 스프링캠프에서도 많은 훈련량을 소화했다.
KIA 선수단은 1월 25일부터 지난달 21일까지 아마미오시마 1차 캠프에서 체력 및 기술훈련 등으로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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