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축구연맹 대학선발팀이 3월 15일(일) 일본 나고야 가리야시 Wave Stadium Kariya에서 열린 제4회 덴소컵 한・일 여자대학축구정기전에서 전일본대학연합팀과의 경기를 마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대학 여자축구의 우호 증진과 함께 젊은 선수들이 국제무대를 경험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로 마련됐다.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은 낯선 원정 환경과 높은 긴장감 속에서 경기를 치르며 경기 운영과 멘탈 관리 측면에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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