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단 첫 시즌부터 많은 기회를 받았고, 2021년에는 25경기에서 115이닝을 던지며 8승 9패 평균자책점 4.30으로 선발투수로 주목받았다.
염경엽 LG 감독은 15일 경기를 앞두고 "좀 더 성장하는 모습을 기대한다.올해 당장 팀에 보탬이 되기 보다는 탄탄하게 준비해서 시즌 후반이나 내년에 보탬 되길 바란다"고 얘기했다.
염 감독은 "기회는 어느 정도 싸울 준비가 됐을 때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지금 아무리 좋아도, (손)주영이 자리에 (이)민호가 들어올 수는 없다는 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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