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서 영감’…베컴 막내딸 하퍼, 14세에 CEO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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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서 영감’…베컴 막내딸 하퍼, 14세에 CEO 된다

영국의 세계적인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막내딸 하퍼 베컴이 뷰티 브랜드 론칭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3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하퍼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뷰티 브랜드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사업가로서의 첫 행보를 시작할 예정이다.

하퍼의 브랜드 사업 계획은 지난해 10월 베컴 부부가 ‘HIKU BY Harper’라는 이름으로 상표권을 등록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처음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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