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신인 내야수 신재인(19)이 시범경기 타율 깜짝 1위에 올랐다.
신재인은 지난 14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시범경기에 1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1타점을 기록했다.
3회 말 두 번째 타석에서 이번에도 정현우를 상대로 선두 타자 2루타를 치고 나가 일찌감치 멀티 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완성했고, 득점까지 올려 팀의 4-0 리드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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