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신인이 시범경기 깜짝 타율 1위에, NC 신재인 "타구 방향 다양, 좋은 신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고졸 신인이 시범경기 깜짝 타율 1위에, NC 신재인 "타구 방향 다양, 좋은 신호"

NC 다이노스 신인 내야수 신재인(19)이 시범경기 타율 깜짝 1위에 올랐다.

신재인은 지난 14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시범경기에 1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1타점을 기록했다.

3회 말 두 번째 타석에서 이번에도 정현우를 상대로 선두 타자 2루타를 치고 나가 일찌감치 멀티 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완성했고, 득점까지 올려 팀의 4-0 리드를 이끌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