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청사(사진=뉴스1) 행안부는 지방재정정책지원시스템(정책도움e)에 AI 기반의 ‘지방재정 지능화 서비스’를 16일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새로운 서비스는 2008년부터 축적된 지방정부의 재정 자료와 지역 경제·사회 정보를 한곳에 모은 공무원 전용 플랫폼에 거대언어모델(LLM) 기술을 접목한 것이다.
우선 ‘지방재정365 검색 서비스’는 사용자가 일상 언어로 질문하면 AI가 통계 자료를 분석해 표나 그래프로 시각화해 답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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