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맞춤 복지 강화"...복지부, 통합돌봄 등 지자체 복지사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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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맞춤 복지 강화"...복지부, 통합돌봄 등 지자체 복지사업 평가

통합돌봄 전담인력 확충과 퇴원환자 지원, 고독사위기대응시스템 활용 등 핵심 정책 이행 여부를 평가지표에 반영해 지역 복지서비스 수준을 끌어올리겠다는 취지다.

(사진=복지부) 복지부는 시·도와 시·군·구를 대상으로 2026년 지역복지사업 평가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는 특히 오는 27일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관련 평가지표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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