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오는 17일 서울시장 후보 추가 공천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당 공관위는 15일 언론 공지를 통해 "내일 서울시장 후보 추가 공천 접수를 공고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편 오 시장은 지난 8일 마감한 서울시장 후보 신청에 이어 12일 추가 공천 신청에도 접수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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