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계(친한동훈계)로 꼽히는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를 향해 “본인의 문제가 뭔지를 잘 헤아려 반전의 기회를 만들기 바란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 전 최고위원은 “이준석 대표는 명문 하버드를 나온 똑똑한 정치인이니 남들 훈수에 앞서 본인의 문제가 뭔지를 잘 헤아려 반전의 기회를 만들기 바란다”면서도 “그런데 세상 살아보니 똑똑한 것은 물론 중요하지만 이른바 인성이란 것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다는 걸 새록새록 깨닫는다”고 했다.
앞서 한국갤럽이 지난 10∼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정당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더불어민주당 47%, 국민의힘 20%, 조국혁신당 2%, 개혁신당은 1%, 무당층 28%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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