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에 이어) 문승원 PD가 '말자쇼' 김영희, 정범균의 활약에 박수를 보냈다.
KBS 2TV '말자쇼'는 고정 출연자가 단 두 명, 김영희와 정범균뿐인 프로그램이다.
김영희는 무대 아래로 내려가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고, 정범균은 무대 위에서 김영희를 서포트하는 역할을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