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에 이어) '말자쇼'는 '말자쇼'만의 특별한 매력이 있다.
'개그콘서트'의 '소통왕 말자 할매' 때부터 김영희와 함께했다는 문승원 PD는 "김영희 씨는 대단한 사람이다.관객들이랑 얘기하고, 안기도 하고, 호통치고, 스킨십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우리나라에 몇 명이나 될까.2년 반 동안 김영희 씨를 겪으면서 느낀 건, 이분이 가진 큰 무기는 친밀함과 다가갈 수 있는 마음의 자세 같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녹화가 끝난 뒤 원하는 관객들은 김영희 씨, 정범균 씨랑 사진을 찍을 수 있다"며 김영희, 정범균의 뜻에 따라 녹화 종료 후 30분간 사진촬영이 이어진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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