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상에서 어선 화재로 실종된 한국인 선원 2명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이틀째 진행되고 있다.
오영훈 제주지사는 이날 한림항에서 현장 대책회의를 주재하면서 "실종된 선원 두 분이 하루빨리 가족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해경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실종자 가족 불편이 없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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