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차귀도 인근 해상에서 화재로 침몰한 어선에서 실종된 한국인 선원 2명에 대한 수색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구조대원들은 실종된 선원들이 위치한 것으로 추정되는 선내 침실 확인을 시도했으나 A호가 오후 5시 44분쯤 완전히 침몰하면서 실종자 수색에 난항을 겪게 됐다.
해경은 전날 야간에 침몰 위치 반경 5해리(약 9.26㎞)권에 함선 8척을 투입해 실종자 수색을 벌였으나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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