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장 경선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예비경선 후보들은 15일 교통 공약을 발표하고 민생 현장을 방문하는 등 본격적으로 경쟁에 불을 붙이고 있다.
전현희 예비후보는 이날 국회 기자회견을 통해 '무상통학' 등을 포함한 7대 교통공약을 발표했다.
김형남 예비후보 역시 SNS를 통해 '일하는 시민을 위한 기본교통' 공약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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