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신인 신재인이 시범 경기에서 심상치 않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신재인은 14일 경남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시범경기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1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아직 시범 경기에 불과하고, 시범 경기 중에서도 초반이기는 하지만 2007년생 신인 활약치고는 확실히 두드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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