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의 배지환(26)이 시범경기에서 안타를 쳤다.
배지환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 캑티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2026 MLB 시범경기에 6회 교체 출전, 1타수 1안타를 쳤다.
6회말 수비 시작과 동시에 중견수로 투입된 배지환은 8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첫 타석에서 안타를 신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