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대학 창업 플랫폼 ‘서울캠퍼스타운’을 통해 2030년까지 아기유니콘 76개를 배출하고 창업기업 3496개를 육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올해는 건국대·경희대·고려대·이화여대 등 13개 대학이 참여하며 AI·바이오·디지털콘텐츠·소부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730개 창업기업이 선발됐다.
앞서 캠퍼스타운 창업기업은 매출과 투자, 고용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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