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심야 자율주행 택시' 4월부터 유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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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심야 자율주행 택시' 4월부터 유료화

2024년 9월 첫 운행을 시작한 ‘강남 심야 자율주행 택시’가 약 17개월간의 무료 운행을 마치고 내달 6일부터 유료로 전환된다.

요금은 강남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약 20.4㎢ ) 내에서만 운행되는 점을 감안해 기본요금에 심야 할증만 적용하며 거리·시간에 따른 추가 요금은 없다.

서울시는 자율주행 택시의 확대 운행과 유료화 전환을 위해 그동안 조합 등 택시업계와 지속적인 논의를 거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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