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는 예방 중심의 통합돌봄 사업인 '돌봄건강학교'를 기존 3곳에서 올해 5곳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돌봄건강학교는 병원이나 요양시설 이용 이전 단계에서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예방 중심 통합돌봄 사업으로 2024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이 사업에 참여하면서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돌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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