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일본 최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마쿠아케(Makuake)와 협력해 '2026 도쿄 마쿠아케 입점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설명회에서는 마쿠아케 플랫폼 구조와 성공 사례, 일본 소비자 특성과 함께 수출 신고 절차, 세관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박용민 코트라 일본지역본부장은 "마쿠아케는 일본 소비자의 실제 반응을 기반으로 제품 경쟁력을 검증할 수 있는 전략적 플랫폼"이라며 "국내 기업들이 일본 시장에 안착하고 실질적인 수출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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