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인도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의 핵심 축"이라며 "한-인도 양국 사이 호혜적인 경제 협력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협의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15일 산업부에 따르면 여 본부장은 13일 인도에서 피우쉬 고얄 인도 상공부 장관과 한-인도 통상장관 회담을 통해 무역·투자 협력 심화 방안을 논의하고 이같이 밝혔다.
여 본부장은 최근 글로벌 통상 환경이 급변하는 가운데 시장과 공급망 다변화를 위한 양국 간 경제협력이 중요하다며 고얄 장관과 양국 무역·투자 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한 한-인도 CEPA 개선협상을 논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