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CEO 정재헌)은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과 서울시청 일대에서 열리는 대형 K-팝 공연에 대비해 AI 기반 네트워크 운영 시스템을 활용한 특별 통신 대책을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SK텔레콤은 현장에서 사진·영상 공유와 실시간 방송 시청 등 데이터 이용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고 네트워크 용량을 사전에 확대하고 통신 품질 관리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광화문부터 서울시청까지 이어지는 구간의 통신 품질을 강화하고 무대 주변과 티켓 부스, 굿즈 판매 구역 등 인파 집중 지역에 통신 장비를 우선 배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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