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군사 충돌 여파로 중동 지역에 머물던 한국 국민들이 군 수송기를 통해 귀국길에 올랐다.
쿠웨이트 체류 교민들은 대사관 인솔 아래 버스를 이용해 사우디로 이동했고, 레바논 체류 교민 일부는 항공편으로 리야드에 도착한 뒤 수송기에 탑승했다.
공군 KC-330 수송기가 해외 교민 이송 임무에 투입된 사례는 이번이 일곱 번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