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객 10명이 부상을 입은 서울 중구 소공동 숙박업소 화재의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경찰과 소방당국이 현장 합동 감식에 나섰다.
전날 오후 6시 10분께 이 숙박업소에서 발생한 화재는 소방·경찰 등 당국은 현장에 총 295명이 투입돼 3시간 25분여 만에 완전히 꺼졌다.
이 화재로 외국인 10명이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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