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 2026년 직업인멘토단 위촉 고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최회재)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은 14일 2026년 고양시직업인멘토단 93명을 위촉하는 발대식을 통해 본격적인 청소년 진로사업을 시작했다.
직업인멘토단은 각 분야의 전·현직 전문가들이 고양시 중·고등학교를 찾아가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직업정보를 제공하는 진로교육 프로그램이다.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 박차용 관장은 "청소년들이 현장감 넘치는 진로탐색을 통해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진로교육 프로그램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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