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소방본부는 봄철 산불에 대응하기 위해 다음 달까지 도내 비상 소화장치(1천258곳 설치) 정상 작동 여부를 점검한다고 15일 밝혔다.
또 건조특보가 발효될 경우 산불 예방을 위해 예비로 소화장치를 이용해 물을 뿌리고 산불 취약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소화장치 사용 훈련을 실시한다.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 주변과 산림 인접 지역 등 산불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주 1회 비상 소화장치 숙달 훈련을 하고 예비적으로 물을 뿌려 장비 운용 상태를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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