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CPU 전용 서버 공개하나...16일 GTC서 ‘AI 인프라 판’ 다시 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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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CPU 전용 서버 공개하나...16일 GTC서 ‘AI 인프라 판’ 다시 짠다

(사진=AFP) 13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GTC에서 칩과 데이터센터, 소프트웨어, AI 에이전트, 로보틱스를 망라한 청사진을 공개할 전망이다.

로이터가 엔비디아의 CPU 전략을 별도로 짚은 이유도 여기에 있다.

엔비디아도 손을 놓고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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