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팔달산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이 구속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산책하러 나간 것"이라고 진술하는 등 혐의를 일체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관련기사 : 수원 팔달산 7곳 ‘연쇄 방화’ 40대…“산책했을 뿐” 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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