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파 공격수 이영준(그라스호퍼)이 반년 만에 골 맛을 봤다.
이영준은 15일(한국시간) 스위스 스톡호른 아레나에서 열린 FC툰과의 2025~26시즌 스위스 슈퍼리그 30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17분 선제골을 기록했다.
2024년 7월 그라스호퍼 유니폼을 입은 이영준은 올 시즌 2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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