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5위 대표팀은 15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아스트로바예서 벌어진 콜롬비아(19위)와 국제농구연맹(FIBA) 2027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예선 A조 3차전서 3점슛 7개로 21점을 올린 주장 강이슬, 11점·6리바운드를 올린 ‘국보 센터’ 박지수(이상 청주 KB스타즈) 등의 활약을 앞세워 82-52로 이겼다.
특히 3쿼터서는 콜롬비아에 단 4점만 내주고 27점을 뽑아 일찌감치 승부를 갈랐다.
4쿼터서는 주축 선수들에게 휴식을 주는 등 한결 편안하게 경기를 운영하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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