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림 온라인 소통 플랫폼 '모두의 숲'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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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온라인 소통 플랫폼 '모두의 숲' 운영

6·3제주특별자치도지사선거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이 도민의 삶과 맞닿은 정책을 발굴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수렴하기 위해 온라인 소통 플랫폼 '모두의 숲'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 돌입과 함께 문을 여는 '모두의 숲'은 도민들이 참여해 제주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고 민선 9기 도정의 정책들을 제안하는 열린 공간이다.

경선은 당원 투표 5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 50%를 반영해 과반 득표자를 최종 후보자로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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