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데뷔도 치르지 않은 신인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일본 대형 패션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미국 라디오와 글로벌 게임 시장을 집어삼킨 압도적인 대중성이 현지 열도로 고스란히 옮겨붙은 모양새다.
코르티스는 축제의 대미를 장식하는 4부 무대에 준 헤드라이너급으로 나서 글로벌 히트곡 ‘GO!’ 등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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