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열 EBS 사장 "AI는 호재, 교육 콘텐츠에 과감히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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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열 EBS 사장 "AI는 호재, 교육 콘텐츠에 과감히 실험"

"혁신을 하려면 눈에 띄게 해야 해요.인공지능(AI)도 이왕 도입할 거면 확실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했죠.EBS가 AI 콘텐츠를 주 5일 집중 편성하는 등 대대적인 콘텐츠 혁신에 나선 이유예요.".

김 사장은 "EBS에 AI는 호재"라며 "기존에 애니메이션이나 인형극 등을 활용해 오던 교육용 콘텐츠들은 현실 인물을 똑같이 구현할 필요가 없어 AI 도입에 매우 유리하다.제작비를 기존의 10분의 1 수준으로 대폭 절감하면서도 우주 공간이나 과거 역사 등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자유롭게 현실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 사장은 향후 자체 플랫폼을 통한 유료 구독 모델을 넘어, 글로벌 유통망을 통해 '위대한 수업' 외에도 제2, 제3의 지식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글로벌 수익 구조를 구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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