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의 자율주행 합작법인 모셔널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우버와 함께 아이오닉5를 이용한 로보택시 시범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운영 방식을 살펴보면 모셔널과 우버는 우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차량을 호출한 고객의 경로가 이번 서비스 운영 구역에 포함되면 아이오닉5 로보택시를 자동으로 배차한다.
로보택시가 픽업 장소로 도착하면 승객은 우버 앱을 통해 차량 문을 열고 탑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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