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우크라이나제 무인기(드론)를 자위대에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교도통신이 15일 보도했다.
복수의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우크라이나 측의 제안을 받고 방위력 강화를 목표로 이런 방안을 검토 중이다.
방위성의 한 관계자는 "일본은 노하우가 부족하지만, 우크라이나는 실전 투입을 바탕으로 단기간에 (드론 제품의) 개선을 반복해 성능이 뛰어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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