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600여명의 피해 이용자들이 추가 손해배상 소송에 나섰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로피드 법률사무소는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 피해자 634명을 대리해 위자료 등을 청구하는 2차 소장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13일 제출했다.
앞서 로피드는 지난 12월 원고 2513명을 대리하는 1차 손해배상청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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