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부 PBA는 '2007년생 최연소' 김영원(하림) 대 '막차 32위 돌풍' 조건휘(SK렌터카)의 대결로 압축됐고, 여자부 LPBA 결승전은 '대회 3연패 도전' 김가영(하나카드) 대 '첫 우승 도전' 한지은(에스와이)이 승부를 벌인다.
김가영과 한지은은 지난 23-24시즌 월드챔피언십 준결승에서 대결해 당시 김가영이 세트스코어 4-2로 한지은을 꺾고 결승에 올라 우승을 차지했다.
24-25시즌 4차 투어 '크라운해태 챔피언십'에서는 결승에서 김가영이 한지은에게 4-3으로 승리하며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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