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요청에 "적대 행위부터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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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요청에 "적대 행위부터 중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한·중·일을 비롯한 5개국에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협에 대응할 군함 파견을 요구한 가운데 중국이 즉답은 피한 채 상호 적대 행위 중단이 우선이라는 입장을 내놓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14일 트루스소셜에서 "여러 국가, 특히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시도로 영향을 받는 국가들은 미국과 함께, 해협을 개방되고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해 군함을 보낼 것(will be sending War Ships)"이라며 한·중·일을 비롯한 5개국에 해군 전력 파견을 요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푸는 것이 중국을 포함해 중동산 원유 의존도가 높은 주요국에도 절실하다는 논리로 군함 파견을 요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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