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15일은 지구를 위한 하루…인천 '기후실천의 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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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15일은 지구를 위한 하루…인천 '기후실천의 날' 운영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탄소중립 생활 실천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는 생활 속 실천문화 조성, 인센티브 제공, 맞춤형 교육 강화, 홍보 활성화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시민 참여 기반 실행력을 높이고 있다.

특히 매달 15일을 '인천 1.5°C 기후실천의 날(인기날)'로 지정해 월별 실천과제를 안내하고, 버스정보안내기·광역버스·축구장 전광판 등 생활 공간을 활용해 홍보 영상을 송출하며 시민 실천을 독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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