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옹진군은 올해 처음으로 여성농업인의 건강권 보호를 위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작업으로 인해 근골격계 질환 등 직업성 질환에 취약한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건강검진과 예방 상담을 지원하는 것으로,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옹진군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짝수년도 출생의 51세부터 80세까지 여성농업인으로, 올해 총 60명이 검진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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